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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파격 화제작④] ‘후궁: 제왕의 첩’ 궁은 뜨거운 욕망의 공간
◆한국 영화 파격 화제작 Big 4
[후궁: 제왕의 첩]

OPENS 06.06
STAFF 감독ㆍ김대승 | 각본ㆍ김대승 김미정 황윤정 | 프로듀서ㆍ황윤정 박성일
CAST 화연ㆍ조여정 | 성원대군ㆍ김동욱 | 권유ㆍ김민준
DETAIL 러닝타임ㆍ미정 | 관람등급ㆍ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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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iceguy_sashimiya | 2012-05-05 22:16 | 映画
http://news.nate.com/view/20120427n04503

안석환, '쾌걸춘향'부터 '빅'까지…"홍자매와 4번째 만남"

중년배우 안석환이 홍자매 작가와의 끈끈한 인연을 드러냈다.

안석환은 최근 KBS 2TV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 제작 본팩토리)의 첫 대본리딩에 참석 "홍자매 작가와는 '쾌걸춘향', '마이걸', '쾌도 홍길동'에 이어 '빅'까지 4번째 만남이다. 또 다시 함께하게 돼서 기쁘다"고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쾌걸춘향'을 통해 지병현 감독과도 호흡을 맞췄던 안석환은 "다시 만나 감회가 새롭다. 좋은 배우와 훌륭한 스태프와 함께 촬영하게 돼 즐거울 뿐이다. 거리감 있던 의사 사위가 점점 만만해 지면서 겪게 되는 코믹한 에피소드와 함께 삼각 멜로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안석환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길다란(이민정)의 철없는 아빠 길민규로 분해 이정혜(윤해영)와 부부 호흡을 맞춰 닭살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무려 16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역경의 커플로 이정혜가 고교시절 노총각 선생님이었던 길민규를 보고 첫 눈에 반해 머리를 빡빡 깎인 채로 도망나와 결혼했다.

대본리딩 현장에서 윤해영은 코맹맹이 소리로 오글 애교의 진수를 선보였고, 적재적소에 애드리브를 넣어 특유의 코믹감을 유감없이 발휘한 안석환과도 찰떡 호흡을 보였다는 후문.

공유, 이민정, 배수지, 장희진, 백성현에 이어 안석환, 윤해영, 장현성, 고수희까지 출연진을 확정지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빅'은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このドラマに関するニュース記事 (日本語)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1940900
# by niceguy_sashimiya | 2012-04-29 17:10 | ドラマ
# by niceguy_sashimiya | 2012-04-29 17:02 | ドラマ
# by niceguy_sashimiya | 2012-04-20 23:44 | ドラマ
http://series.cjmovies.co.kr/Program/389

# by niceguy_sashimiya | 2012-04-19 21:51 | ドラマ
http://wizard2.sbs.co.kr/life/

# by niceguy_sashimiya | 2012-04-19 21:41 | ドラマ
라디오 스타 - 안석환, 한상진, 박철민
MBC 2012年1月18日放送分

The Radio Star, The Deep-rooted Actor 뿌리 깊은 명품 배우 20120118
#1 ~ #24 
http://www.youtube.com/show?p=znFYwUXaOCw&s=266

Tags:# 
# by niceguy_sashimiya | 2012-03-10 22:14 | CM・動画・TV番組
3月2日リリース

# by niceguy_sashimiya | 2012-03-10 13:35 | 映画
http://news.nate.com/view/20120206n29323

[아시아투데이=최재욱 기자] 주원 주연의 KBS2 수목특별기획 ‘각시탈’ (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이 화기애애한 첫 전체 대본 연습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들어간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를 드라마화하는 '각시탈'은 일제에 맞서 싸우며 조선인들의 위로와 희망을 주었던 '각시탈' 강토(주원)의 활약을 그린 제작비 100억 원이 투입된 액션 대작이다.

지난 3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연습은 ‘각시탈’의 흥행돌풍을 이끌 젊은 주역 주원, 박기웅, 진세연, 한채아를 비롯해 신현준, 천호진, 송옥숙, 이병준, 전노민, 안석환, 이경실, 김정난 등 관록 있고 쟁쟁한 연기파 배우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대본 연습은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했을 만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현장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현장을 지켜본 관계자들은 배우들이 뿜어내는 강한 기(氣)와 열연에 감탄하며 ‘각시탈’의 대박을 조심스럽게 예상했다는 후문.

한국형 슈퍼 히어로 ‘각시탈’ 강토 역에 파격 캐스팅된 주원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첫 자리인 만큼 긴장감을 갖고 대본연습에 임했다. 이번 연습은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보다 진지하고 깊게 강토에 몰입하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첫 대본 연습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각시탈과 강토를 연기함에 부담감이 크지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훌륭한 선배들의 가르침을 받아 연기에 힘을 실어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각시탈로 변모할 모습을! 기대해 달라”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강토 역의 주원과 죽마고우였지만 한 사건을 계기로 운명적인 라이벌로 연기대결을 펼칠 슌지 역의 박기웅 역시 대본 리딩 내내 상대 배우와 눈을 맞춰가며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와 밝은 미소로 대본 연습에 임했다.

박기웅은 첫 대본 연습에 대해 “기(氣)가 대단했다. 대본 연습실 안이 후끈할 정도로 실제 촬영장 분위기 못지않은 긴장감을 느꼈다. 이 흐름에 뒤쳐지지 않게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고 강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대본 연습 후 윤성식 PD는 “각시탈은 사전 기획 작업만 1년여의 공을 들인 작품이다. 이날 대본 연습에서 관록 있는 선배연기자와 젊은 연기자들이 잘 조화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것을 확신했다”며 대본 리딩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KBS 수목 특별기획 ‘각시탈’은 오는3월 방송되는 KBS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극본 김인영 연출 김용수) 후속으로 5월 방송예정이다.
# by niceguy_sashimiya | 2012-03-10 13:18 | ドラマ
【追記】
題名が『아버지와 딸(仮題)』から『맛있는 인생』へ変更

http://news.nate.com/view/20120308n07866
http://news.nate.com/view/20120316n28081
http://news.nate.com/view/20120317n06936
[OSEN=장창환 기자] SBS 새 주말극 '아버지와 딸'(가제)에 신구 연기자들의 웃음꽃이 활짝 핀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내일이 오면'후속으로 4월 말부터 방송되는 '아버지와 딸'은 형사출신인 한식당 주방장인 아버지가 네 딸을 향한 두텁고 깊은 사랑을 전하는 휴먼 드라마로, '사랑이 꽃피는 나무', '두려움 없는 사랑', '황금신부'를 연출한 운군일 PD와 '다함께 차차차'를 집필한 김정은 작가의 새로운 작품.

지난 3월 초 SBS 일산제작센터의 대본연습실에서는 운 PD와 김 작가,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총 35명의 전 출연자가 첫 모임을 가진 가운데 대본리딩이 시작됐다.

운 PD는 "이렇게 기라성같은 배우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기 어려운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보람, 즐거움,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열심히 보필할 테니 서로 믿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 보자"는 인사말로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출연진의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고, 운 PD는 대본의 대사를 제외한 지문 부분을 읊었고, 이후 연기자들의 대사에 간간히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제작진은 "드라마의 거장인 운 PD가 중견배우부터 아역까지 직접 35명이라는 연기자들을 소개하고, 이끌면서 더욱 화기애애한 대본 리딩 현장 분위기가 이뤄졌다"며 "특히 앞으로 우리 팀이 만들어가는 진정한 가족애와 함께 휴머니즘을 꼭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버지와 딸'은 임채무, 윤정희, 류현경, 유다인, 걸스데이 혜리, 김자옥, 예지원, 이믿음, 박근형, 원종례, 최원영, 유연석, 유서진, 김학철, 이응경, 정준, 클라라, 운기호, 안석환, 박윤재, 최권, 김민국, 이은희, 염현서, 석진이, 김레아 , 배장환, 정유석, 허준석, 한성용, 김준형 등이 출연한다.
# by niceguy_sashimiya | 2012-03-10 13:12 | ドラ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