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月22日放送 KBS1 『TV는 사랑을 싣고』

アン・ソクファン氏が 『TV는 사랑을 싣고』 で、学生時代の恩師と感動の再会をしていました。
VOD 238회 TV는 사랑을 싣고 20100122
http://able.kbs.co.kr/hit_vodaod/sisa/tvlove/index,1,list01,2.html
(上から4番目にある、20100122 238회 TV는 사랑을 싣고 56K をクリックすれば見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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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組内容】 (KBS TV는 사랑을 싣고 サイトより 原文のままですみません。)
제 238회 탤런트 안석환 & 아름다운 용서
어려운 가정형편에 대학 진학의 꿈도 접고,
상고에 진학해야 했던 안석환.
등교 첫 날부터, 냄새만으로 귀신같이 담배를 찾아내는
무시무시한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진병도 선생님!

운명인지 필연인지, 진병도 선생님은
안석환의 담임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Boys be ambitious!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를 외치며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던 진병도 선생님.

안석환은 그런 선생님 곁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자 했지만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에 학교마저 빠지고
시장에서 노점을 하는 엄마를 도와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안석환은 자신의 엄마에게 손님을 빼앗겼다며
횡포를 부리는 옆 가게 주인을 보게 되고!
결국 엎치락뒤치락 싸움을 하고 마는데..!

이 사실을 안 진병도 선생님은 쓰린 가슴으로 매를 들기도 하지만...
안석환을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며 다시 한 번 새 희망을 심어준다.
하지만 등록금을 낼 수 조차 없었던 안석환은
학교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게 된다.
등록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퇴학 조치 됐다는 것!!

그 후, 충격에 휩싸여 학교를 나온 안석환은 방황의 길을 걷게 된다.
꿈도 잃고 희망도 잃은 안석환에게 진병도 선생님은
다시 한 번 손을 내밀게 되고...
결국 안석환은 이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용기와 힘을 얻게 된다.

얼마 후 안석환은 학교 교칙이 바뀌고,
익명의 독지가가 그의 등록금을 대신 지불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안석환이 처했던 인생의 갈림길에서 항상 손을 내밀고,
가슴으로 안아주었던 진병도 선생님!
선생님의 말씀처럼 꿈을 잃지 않았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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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생은 가장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의 학생들이 배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 노만 코지슨(Norman Cousins)

アン・ソクファン氏は2006年にも同じ番組で別の恩師と再会しています。
VOD 52회 新 TV는 사랑을 싣고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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賢いけれど貧しく苦しんでいる生徒を救った二人の先生。素晴らしいです。感動しました。
by niceguy_sashimiya | 2010-01-24 00:00 | CM・動画・TV番組